성인 로망스 69회 참가 안내 및 배치도 /Make/

안녕하세요. 이글루에선 정말 간만에 뵙... 아 얼마 전에 와서 넋두리했구나.
아무튼 성인 로망스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월 27일 동작구민회관에서 뵙게 되길 바랍니다.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이쪽으로 문의 바랍니다.

이번에 멘탈리스트 트윈부스로 아바님과 함께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아 제 생애 이런 영광스러운 순간도 오다니....
저는 토치우드도 들고 나가니 제발 구경와주세요 흐으흐그흐긓ㄱ

아래는 배치도입니다!

D06 그대의 소울메이트


토치우드&멘탈리스트 회지 정보

또다시 휴학계를 접수했다. 잡담


학자금 대출 신청을 해야지. 수강 신청을 해야지. 하고 다짐을 하며 각종 서류를 챙겼다.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수강 신청할 과목들을 골랐다. 재미없다. 듣고 싶은 과목이 단 하나도 없다. 그래도 들어야 한다. 이제 17학점만 더 들으면 졸업이다. 물론 졸작을 내야 하지만. 열심히 과목들을 살폈다. 듣고 싶은 과목이 정말 단 하나도 없다. 차라리 역사쪽 과목이 있었다면 하나 신청했을 텐데. 어거지로 전공선택 과목 하나를 선택했다. 시 과목이다. 시는 어렵다. 하지만, 남은 과목은 이것뿐이다.
교양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역시 한 개 건졌다. 그리고 기분이 바닥을 치기 시작한다. 일단 공지를 보자. 눈을 돌려 학과 공지사항을 읽는다. 장학금 목록에 내 이름은 없다. 또 망쳤다. 이제 위험과목은 더 신청해서는 안 된다. 전체성적이 곤두박질칠 것이다. 머릿속은 수강신청과 학자금 대출 문제로 뒤죽박죽인데 도무지 행동은 나아가지 않는다. 출근하자마자 공인인증서가 들어있는 usb와 컴퓨터를 연결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다. 나는 이미 예상했던 것일까.

나도 모르게 학적변경으로 마우스를 옮겼다. 한 학기 휴학계를 냈다. 분명히 교수님께 또 전화가 올 것이다. 의욕이 없습니다. 라고 나는 대답할 것이다. 휴학 신청계에 썼던 그대로. 공부 의욕이 하락하여 마음을 재정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머릿속으로 되뇌었다. 이렇게 말해야지.
마음 약한 내 교수님. 하지만, 죄송하진 않습니다. 정말 의욕이 없거든요.

내가 요즘 안 보인다구요? 잡담

그렇습니다.
문명하셨습니다.............가 아니고




FM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놈의 FM 내 시간 다 쳐먹네
Franco 영입했는데 이 새끼 존나 포텐 팍팍 터져!!!!!!!!!!!!!! cole 완전 쩔어!!!!!!!!
근데 upson은 너무 말이 많아!!!!!!!!!!!!!!!!!! spector도 마찬가지!!!!!!!!!!!
green은 존나 잘하면서 또 존나 꿩강해!!!!!!!!!!!!!!!!!!!!!!!!!!!!!!!!!!!


근데 맨유는 왜 못이기겠냐
지성 팍 압박 수비 들어가겠음 ㅋㅋ..ㅋㅋㅋㅋ

Three Rivers Ect.

아니 쓰리리버스 끝난 지가 언젠데 왜 지금 이걸 이야기하고 있냐고?
사실...7편의 감동에 눈물 질질 흘리다 다시 공허해지고 밋밋해진 8편에 아 시발 이건 뭐야 하고 때려친 지 어언....
암튼 오래됐는데, 요즘 케이블에서 쓰리 리버스 하잖어. 그래서 그냥 ㅎㅎㅎ다니엘 ㅎㅎㅎ 하고 봤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랑 감독이 다니엘을 아끼는지 아님 나름 주인공이라고 그랬는지 다니엘 에피가 있더라. 12편. 한국인 미국에 출장 왔다가 비행기에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실명을 하는데, 그 담당 안과의가 다니엘한테 와서 한국인이 있는데 니가 설명 좀 ㅇㅇ 하니까 다니엘이 어? 그냥 한국인 부르면 안됨? ㄴㄴ이미 불러놨지만, 환자가 많이 상심한 거 같으니 빨리 위로해주는 게 좋을 거 같음. 후딱 가셈. 레지던트 따위가 지금 반항함? 깨갱 가겠음 ㅠㅠ 하고 가서 다니엘 한국말을 시작하는데..................





아 시발 한국인으로 나온 환자도 연기 존못이곸ㅋㅋㅋ 다니엘도 연기 존못이곸ㅋㅋㅋ
오글거림의 향연이 펼쳐지는 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이야기해주다가 각막 이식술인가 그거 한국말로 이 새끼가 몰라서 환자가 그냥 한국사람 불러주면 안되요? 하고 징징대니까 알았어요 ´_`하고 짜짐.
이 근성없는 새끼ㅗㅗㅗㅗㅗㅗㅗㅗ

그 뒤는 못 봤다.
채널권을 뺏김. 제길.



결론은 오글거린다고.

내 계획은 다 어디로? 잡담

컴퓨터가 죽고 다시 맞추고...하는 와중에 계획이랄 것도 없는 걸 잡았는데,
그래 이제 4학년이니까 블링커를 얼른 끝내고 졸업작품을 시작해야지 했는데 블링커를 끝내기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졸업작품 시작은 할 수 있는 걸까
지금 블링커도 겁나 마음에 안 드는데.... 도대체 자기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작가라는 양반들은 얼마나 글을 잘 쓰시고 또 얼마나 배포가 크시기에 그런 것이 가능하신 겁니까.... 난 안 될 것 같아...


난 아마 안 될거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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