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워렌이 나오는 Hogfather가 연극인 줄 알았는데 드라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DVD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보다가 생각해보니 아, 크리스마스 시즌이잖아? 난 왜 요즘에 스스로 크리스마스 관련된 이야기들을 찾아 보고 있는 거지... 거참 이상하네...
어쨌든, 미스터 테 아 팀 으 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ㅠㅠ 아기같고 ㅠㅠ 발음하는 것도 막 정말 애기처럼 또박또박 이름 부르는 거에 신경쓰고 성격이나 반응하는 것도 정말 딱 아이. 2006년에 나왔으니 마크는 이거 찍을 때도 40줄이었을텐데... ㅋㅋ 진짜 귀여워서 미칠 것 같고 ㅠㅠ 사실 캡쳐가 엄청나게 나왔는데 마크꺼는 따로 쓰려고 비공개 포스팅으로 빼둠 ㅋㅋㅋ
어린이용이라 좀 지루한 면이 없진 않지만, 그런 거에 비해선 사람 죽는 것도 참 많이 나오고... 뭐, 그거시 영국퀄리티겠지.
티타임! 아니, 테아티므! 사랑한다 ㅠㅠㅠ 이 자식아 ㅠㅠㅠㅠ
테아티미 너무 귀엽고 ㅠㅠㅠㅠㅠ 으아ㅠㅠㅠㅠㅠㅠ
데쓰도 너무 귀엽고 ㅠㅠㅠㅠ
원래 사람들의 생명을 회수만 하러 다니다가 hogfather 일을 하게 되어서 죽어가는 어린 여자애를 거두러 갔다가 다시 살려준다. 그래서 알버트가 이건 당신에게 허락된 일이 아니라고 뭐라 그러니까 난 지금 hogfather의 일을 하고 있는 거야. 난 그녀에게 future를 선물해주었다.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시발... 좀 멋있네여 님? ㅠㅠㅠㅠㅠ
그리고 하나 씁쓸했던 게 가난한 애 집에 가서... 데쓰가 hogwatch에도 rich people은 rich thing을 가지고 poor people은 poor thing을 가지는 거냐고 하니까 알버트가 그게 세상 이치라고 어쩌겠냐고... 뭐 또 데쓰가 난 그렇게 하지 않겠어!! 하긴 했지만... 뭐 현실에서는 그게 사실이지...
전에 마크워렌 사진 찾다가 Mr Teatime 설정을 좀 읽었는데 한쪽이 유리눈이고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아 뭐 이런 게 나왔던 것 같은데... 아 불쌍한 놈이었어... 하기사 이번에도 싸우다가 수잔이 나 너 알아! 이럼서 뭐라뭐라 그러는데 그건 전부 테아티미 과거를 건드리는 말이고 ㅠㅠ 시발 하지마 해지마 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진짜 테아티미 목소리 너무 귀여워서 죽을 것 같앜ㅋㅋㅋㅋ존나 귀여워 디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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