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M.D. 615 Black Hole House M.D.


박사님이 무게 좀 잡아주시면 전 그저 하염없이 녹아내리구요.... ㅠㅠ
왜 이렇게 섹시하냐구요 ㅠㅠㅠㅠ

늘 그렇듯이 제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윌슨이 가구 못 사서 쩔쩔매는 거나 그걸로 놀려먹는 하우스나 둘 다 너무 귀여움. 근데 난 저렇게 가구 없는 집이 좋더라. 라이프에서 크루즈는 그 노무 해탈인지 뭔지 때문에 다 놓고 살았지만, 난 그게 참 좋았음.

타웁 놀려먹는 하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우스 존나 즐기고 있어 ㅋㅋㅋ

윌슨은 왜 이렇게 귀엽구요? ㅠㅠㅠㅠ 그만 귀여워지시지 말입니다 ㅠㅠㅠ 잡아먹고 싶지 말입니다 ㅠㅠ

아 이거 진짜 따뜻해지더라. 근데... 윌슨. 니 껀 못 사도 하우스를 위한 건 살 수 있는 거야? ㅋㅋㅋㅋ




하우스를 존나 사랑하는 윌슨을 볼 수 있었던 훈훈한 화였...아니 이게 아니라. 그래 윌슨이 그렇지 뭐. 하찮은 윌슨의 존재는 가구 하나 못 고르는 empty 윌슨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 하지만, 하우스를 위한 피아노를 사면서 또 둘은 게이부부로서 입지를 굳건히 세우고... 딴 거나 세워 임마.

블랙홀! 우주 공포증이라도 있는 사람은 못 보는 에피겠네! 근데 나는 우주에 아주 그냥 환장을 하고! 근데 인지기억장치인지 뭔지 그거 진짜 저렇게 가능한 거야? 존나 신기하긴 한데 우리의 의학기술이 거기까지 갔음? 존나 신기하네 ㅋㅋ

타웁의 위태로운 결혼 생활. 의심이 가는 마누라 이해는 하지만... 요가라니! 요가라니! 타웁 생각은 한 개도 안 해주네요 이 마누라!
타웁이 체이스한테 조언을 구하는 장면에서 풉 ㅋㅋ 하지마 임마 ㅋㅋㅋ


이번 에피에서 건진 것은 아 역시 하우스는 존나 섹시..아니 이게 아니라.
아 정말 하우스는 왜 이렇게 섹시할까? 그냥 내 생각의 단편일 뿐이지만, 보스턴 리갈의 앨런 쇼어도 그렇고 하우스도 그렇고 지적으로 섹시한 사람들 찾기는 진짜 하늘의 별 따기인데... 댁은 왜 왜 왜 왜 왜 섹시해 왜 그만 섹시해지세여...ㅠㅠ

덧글

  • 아바 2010/03/22 09:19 # 답글

    ㅋㅋ 저도 이번화 잘 봤습니다 ㅜㅜ 저는 날이 갈수록 출중해지는 체이스의 미모와 고혹미 땜시 죽갔시유. ㅜㅜ 허허허헐 그나저나 타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지버릇 개 못 주나요 ㅜㅜ 그나저나 점점 ㅋㅋㅋㅋㅋㅋㅋ이 사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회한회 천천히 집을 알차게 ㅋㅋ꾸려가고 있어서 미칠 거 같다는 ㅋㅋ아 닭살 염장 좀 그만 떠시유 ㅜ/////ㅜ 아 창피해서 못 보겠네 ㅋㅋ아 그래서 그런가 환자 에피는 계속 막장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까진 그럴듯했는데 두근두근대고..요즘은 어째 환자쪽들에게서 얻는 재미가 넘 줄어드는 느낌이랄까 ㅜㅜ 저만 그런가요~~(아님 얘네들이 너무 달콩거려서 그런가요 ㅋㅋ)
  • 그대의솔메 2010/03/22 21:18 #

    얘네들이 너무 달콩거려서 + 하우스가 환자에게 관심이 없고 타웁에게...ㅋㅋㅋㅋ 아오 진짜 체이스 왜 이렇게 고혹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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