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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바 큰일났다...

요즘엔 켠김에 왕까지를 달리고 있습니다.켠김에 왕까지!!!!!! 준아!!!!!!!!!!!!!!!!!!!!111 허준이 이렇게 귀여운 건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니 이 정도로 귀여울 줄은!!! 괴롭히고 싶어! 더 울어라! 더 울어! 공포게임을 해! 더 어려운 게임을 하란 말이야! 데빌 메이 크라이 같은 거! 세이브 꼼수 써서 게임 끝내지마! 그래도 오래...

Samantha Who? It's possible?

이건 나에게 꼭 필요한 미드였다. 그런 일을 겪고 정말 좋은 타이밍에 이런 드라마를 접하게 되고. 보게 되는데. 아. 음. 그래. 나에게 필요한 거야. 다시 시작하는 거. 그렇지만 결국 과거의 일이 새롭게 시작하는 나의 발목을 잡는 것.하지만, 이게 가능한 걸까?악녀가 기억상실을 얻는다고 해서 도덕적인 면이 회복이 되는가? 애초에 도덕적인, 모럴이라는 ...

빨리...

빨리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빨리 드미트리가 악당이 되었으면 좋겠다.빨리......... 다시 내 모든 것을 되찾으면 좋겠다.혼자로도 온전하던 내 삶을.왜 이렇게 공허하게 뚫려있는 걸까.왜 아무것도 위로가 안 될까.닥터는 병신같기만 하고.하우스는 마침내 커디를 얻었다. (그게 환영은 아니라고 제작진도 말했고 더 미제라블한 날이 오더라도 어쨌든 뭔가 열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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